윤종신 딸, 당장 모델 데뷔해도 되겠네…175.5cm 母 닮은 '넘사벽 기럭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윤종신이 훌쩍 큰 딸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윤종신은 개인 계정에 "벌써 고등학생. Lime Yo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종신의 딸 윤라임 양이 밤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윤종신이 훌쩍 큰 딸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윤종신은 개인 계정에 "벌써 고등학생. Lime Yo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윤종신의 딸 윤라임 양이 밤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라임 양은 새틴 재질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고 있다.

특히 175cm라는 큰 키를 보유한 엄마 전미라를 빼닮은 길쭉한 기럭지가 이목을 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다리와 여유 있는 표정은 마치 모델을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부른다.
이를 본 한선화는 "넘 예뽀요"라고, 효민은 "멋져라"라며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사진=윤종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영희, ♥10세 연하 남편 카드 대출로 고생 "집도 잃을 뻔"
- 장윤정 집안 경사났네…아들, '美 명문대 영재'더니 대회 '금상' 수상
- 손지창♥오연수, 큰아들 시원하게 얼굴 공개…"제일 잘한 일" 애정 듬뿍 미국 일상 [종합]
- '손흥민 협박' 전 여친, 노브라 노출·양다리 논란…결국 구속기소
- 전남편 진화는 뉴욕에…함소원, 딸 시험지 공개하며 성적 자랑
- 류진 첫째 子, 188cm 배구선수로 나왔는데?…알고 보니 '버클리 음대' 합격 [엑's 이슈]
- 故김영대, 갑작스러운 사망 전 마지막 강연…'세계사'도 추모 "음악 향한 열정 감사"
- 김지영, ♥사업가와 혼전 임신…초고속 결혼 준비 "태명은 포비, 뜻은?" [엑's 이슈]
- 송혜교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40대에 경신한 리즈 미모
- '갑질논란' 현주엽, 子 정신과 다니고 단절됐는데…안정환 "너 잘못" 일침 (아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