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섭 전남도의원 “여수산단 위기로 온 민생 위기…전남도 사업설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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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섭 전남도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여수6)이 제391회 제1차 정례회 전략산업국 소관 결산 승인 심사에서 석유화학산업 위기극복과 연계한 관련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주 의원은 "여수산단 석유화학산업의 위기는 민생의 위기"라며 "지역의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남도의 통합적인 사업설계가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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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섭 전남도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여수6)이 제391회 제1차 정례회 전략산업국 소관 결산 승인 심사에서 석유화학산업 위기극복과 연계한 관련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1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주 의원은 지난 9일 ‘플랜트 방폭 및 화재안전 인프라 구축사업’ ‘여수 석유화학산단 안전관리 고도화 플러스’ 등 현재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해 점검하며 “여수지역에 있는 기업들은 사업 추진에 따른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수산단의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과 기존사업의 연계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의 기업들이 사업에 참여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위기극복을 위한 기대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여수산단 석유화학산업의 위기는 민생의 위기”라며 “지역의 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남도의 통합적인 사업설계가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특히 “전남도는 정부 추경과 내년도 본예산을 통해 석유화학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3700억원 규모의 예산안이 조속히 확정·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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