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균 전남도의원, ‘산림교육전문가 양성·문화 활성화’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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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균 전남도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순천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산림교육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9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1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전날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일부개정조례안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 8226지원사업의 구체화 △산림교육 및 산림문화 활성화 사업의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아 정책의 실효성과 체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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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균 전남도의원(사진, 더불어민주당·순천1)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산림교육 운영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9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11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전날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일부개정조례안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 8226지원사업의 구체화 △산림교육 및 산림문화 활성화 사업의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아 정책의 실효성과 체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전남도 내 우수한 산림교육전문가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도민에게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기존 조례의 전문가 양성 사업을 보다 구체화하고, 산림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근거를 신설해 실효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분들에 대해 조례상 포상 근거를 명문화함으로써,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17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전문가들의 활동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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