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이 악물고 '독기 훈련' 美쳤다…"죽을 만큼 힘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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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FC 구척장신' 팀의 주장으로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 "훈련할 때 죽을 만큼 힘들어야 경기할 때 죽지 않아"라는 이영표 감독의 말을 인용한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한편 이현이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구척장신'의 주장을 맡고 있으며, 파일럿 프로그램일 때부터 현재까지 고정으로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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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FC 구척장신' 팀의 주장으로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 "훈련할 때 죽을 만큼 힘들어야 경기할 때 죽지 않아"라는 이영표 감독의 말을 인용한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이현이는 러닝머신부터 하체 강화 운동, 바벨을 이용한 근력 운동 등 전문 운동선수라 해도 손색없는 고강도의 훈련을 받고 있어 감탄을 유발한다.
이현이와 같은 구단 멤버인 이혜정 역시 이현이와 함께 이를 악물고 운동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게시물을 본 김나영은 "와 진짜 현이야 너무 멋져", 김호영은 "진짜 대박 멋져"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조혜련의 "축구선수 파이팅"이라는 댓글에 이현이는 "위원장님 파이팅!!!"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현이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FC구척장신'의 주장을 맡고 있으며, 파일럿 프로그램일 때부터 현재까지 고정으로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골때녀'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 이현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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