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없다” 도 넘은 가족 거론 루머에…정용진 신세계 회장, 사이버 렉카 법적 대응
이다빈 2025. 6. 11. 1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유튜브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하게 법적 대응한다.
11일 신세계그룹은 최근 '사이버 렉카'들이 퍼뜨리고 있는 정 회장 관련 허위 사실들이 심각한 명예훼손을 야기한다고 보고 정 회장이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들은 정 회장은 물론 가족 구성원들을 거론하는 등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다고 신세계그룹은 판단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유튜브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강력하게 법적 대응한다.
11일 신세계그룹은 최근 ‘사이버 렉카’들이 퍼뜨리고 있는 정 회장 관련 허위 사실들이 심각한 명예훼손을 야기한다고 보고 정 회장이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들은 정 회장은 물론 가족 구성원들을 거론하는 등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다고 신세계그룹은 판단했다. 이는 정 회장 개인뿐만 아니라 신세계그룹 브랜드 가치에도 중대한 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 사안이기에 강력한 조치에 나선 것이다.
정 회장은 악성 유튜버들의 신상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미국 등 해외 법원을 통해서도 소송과 정보공개 요청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진행될 소송 과정에서 선처가 없을 것임을 밝혔다.
이다빈 기자 dabin132@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법개혁 입법 강행에 법원행정처장 사의 표명…취임 42일만
- 국민연금 231조원 ‘잭팟’ 터졌다…코스피 불장에 역대급 수익률
- 李대통령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감사…규제 문턱 파격적 낮출 것”
- 검경 합수본,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 김범석 “고객은 쿠팡 존재의 유일한 이유”…유출 사태 첫 육성 사과
- 메모리값 130% 치솟아…70만원 아래 ‘가성비 PC·폰’사라지나
- 매출 12조원 육박 ‘빅4’…K-게임, 수출 산업으로 체질 개선 [웅비하는 게임산업①]
- 李대통령 지지율 64%…민주 43%·국힘 22% [한국갤럽]
- 코스피, 미국발 삭풍에 1%대 하락 출발…시총 상위주 ‘주르륵’
- 김병기, 경찰 2차 출석…첫 조사 후 10시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