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코로나19 유행 가능성에…수젠택·파루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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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올여름 재유행할 것이라는 방역 당국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11일 백신, 치료제 등 코로나19 관련 테마 종목이 급등하고 있다.
방역당국이 해외 코로나19 유행 상황 등을 고려할 때 국내에서도 이달 하순께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힌 것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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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이달 하순 코로나19 국내 발생 증가 가능"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올여름 재유행할 것이라는 방역 당국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11일 백신, 치료제 등 코로나19 관련 테마 종목이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8분 코스닥 시장에서 수젠텍은 전장 대비 12.84% 오른 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파루(22.05%), 그린생명과학(11.18%) 등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이 해외 코로나19 유행 상황 등을 고려할 때 국내에서도 이달 하순께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고 밝힌 것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전날 호흡기감염병 관계부처 합동대책반 5차 회의에서 "인근 국가의 유행, 바이러스 변이 등을 고려하면 이달 하순 이후 국내 발생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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