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하이파이브’ GV 참석…‘과속스캔들’ 인연

장주연 2025. 6. 1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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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CGV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24일 첫 방송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내용의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5.05.21/
배우 박보영이 ‘하이파이브’에 힘을 보탠다.

11일 배급사 NEW에 따르면 영화 ‘하이파이브’는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과속’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강형철 감독과 이재인이 참석하며, 스페셜 게스트로 박보영이 함께한다.

박보영의 GV 참석은 강형철 감독과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박보영은 지난 2008년 강 감독의 데뷔작 ‘과속스캔들’에 출연했다. 당시 영화는 83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 국민에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과속’ GV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사이트 및 NEW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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