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여행] 여름에 떠나는 일본 여행, 가미코치의 비경을 만끽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일본의 요세미티, 가미코치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7월과 8월 매주 월요일 출발한다.
가미코치는 히다산맥(북알프스)의 고도 1500m 골짜기에 폭 1㎞, 길이 10㎞로 형성된 고원 퇴적평야 지대.
북알프스의 웅장한 연봉들이 팔을 벌려 감싸안는 듯한 이곳은 하늘까지 뻗은 빽빽한 원시림, 맑고 투명한 호수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일본 요세미티'로도 불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일본의 요세미티, 가미코치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7월과 8월 매주 월요일 출발한다. 가미코치는 히다산맥(북알프스)의 고도 1500m 골짜기에 폭 1㎞, 길이 10㎞로 형성된 고원 퇴적평야 지대. 한여름에도 긴팔 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시원하다. 북알프스의 웅장한 연봉들이 팔을 벌려 감싸안는 듯한 이곳은 하늘까지 뻗은 빽빽한 원시림, 맑고 투명한 호수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어 '일본 요세미티'로도 불린다. 가미코지에선 하루 종일 가벼운 트레킹을 하는데 오르내림이 거의 없는 평지의 비경(秘境)에서 진행돼 지루할 틈도, 힘들어할 틈도 없다. 그림 같은 전망의 카페나 식당에서 식사나 커피를 즐겨도 좋다. 그 밖에 2156m 신호다카 로프웨이 파노라마 전망대와 히다 대종유동굴 관광, 미야가와 아침시장 체험 등의 일정이 있다. 프라이빗한 여행을 위해 모집인원은 매회 최대 12명이며, 6명 이상 출발 가능하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힐링여행] 여름 일본여행의 명소… '가미코치'의 매력을 두배로
- 강아지 엑스레이보다 싼 아기 진료비… 검사할수록 적자, 무너지는 소아의료
- 암 환자들, 얼굴 노화 빠를수록 생존율 낮아
- “혈당 걱정 뚝” 아침에 ‘밥’ 꼭 먹어야겠다면… ‘이 방법’ 써라
- 살쪄서 배 나온 줄 알았는데… ‘이 병’ 진단받은 30대 女
- “꼭 먹고 잔다” 김채원, 숙면 위해 챙긴다는데… 뭐지?
- “췌장 빠르게 망가진다” 무심코 자주하는 습관 2가지, 뭘까?
- 산후 2주, 주요 우울증 유병률 최고
- “3개월 만에 19kg 감량” 英 배우, ‘이 식단’으로 다이어트 성공했다
- “대장암 예방 효과” 장 건강에 좋은 과일 5가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