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늠름 경례로 '전역 신고'..."군대 쉽지 않았다, 계속 기다려준 ♥아미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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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정국이 돌아왔다.
11일 지민과 정국은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육군 제5병사단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오전 8시께 자신의 전역을 기다려 온 취재진과 팬들 앞에 선 지민과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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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정국이 돌아왔다.
11일 지민과 정국은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육군 제5병사단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두 사람은 연천 종합운동장에서 전역식을 진행했다.
오전 8시께 자신의 전역을 기다려 온 취재진과 팬들 앞에 선 지민과 정국. 두 사람은 군복을 입고 경례를 했다.
지민은 "멀리서 저희 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팬분들도 오늘 너무 많이 와주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부터 군대까지 꽤 긴 시간이었는데 계속 기다려주시고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 멋있는 모습 준비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또한 "군대가 처음이었는데 쉽지는 않았다. 굉장히 힘들었는데 같이 고생하고 밥 먹으면서 정도 많이 들었다. 감사한 추억들 오랫동안 간직하겠다"고 진심을 내비쳤다.

아울러 지민은 "국민 여러분께 감히 말씀드리자면 군대를 와 보니 쉽지 않더라.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괜찮으시다면 지나가는 군인 분들께 따뜻한 말씀 부탁드린다"며 당부, "못다한 얘기는 라이브에서 많이 하겠다"고 귀띔했다.
전날인 10일 RM과 뷔가 병역 의무를 마치고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체육공원에서 전역식을 진행했다.
방탄소년단 7명 중 6명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가운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슈가도 오는 21일 소집해제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3~1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2025 BTS FESTA'를 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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