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형 기본사회' 정명근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연계한 시 정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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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AI 담당관을 신설하고,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AI 담당관을 신설하고,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기반을 다지는 등 미래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할 정책이 많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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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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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소집해 이재명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대응을 위한 시정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명근 시장은 새 정부의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의 전략 방향을 설명하고, 실행 중심의 구체적인 대응책 마련을 당부했다. |
| ⓒ 화성특례시 |
전국 최초로 AI 담당관을 신설하고,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명근 시장은 지난 9일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환경 변화를 분석하고 화성특례시에 맞춘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간부공무원 및 공공기관을 소집, 시정전략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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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소집해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대응을 위한 시정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명근 시장은 새 정부의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의 전략 방향을 설명하고, 실행 중심의 구체적인 대응책 마련을 당부했다. |
| ⓒ 화성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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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9일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과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소집해 이재명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 대응을 위한 시정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명근 시장은 새 정부의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의 전략 방향을 설명하고, 실행 중심의 구체적인 대응책 마련을 당부했다. |
| ⓒ 화성특례시 |
정명근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정책 방향에 대해 검토하고, 10대 공약 및 지역공약 점검 등 대응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도약을 도모하기 위한 ▲추경 편성 및 민생회복 대책 ▲중앙정부 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 ▲주요 사업 지속 추진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국소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새 정부 10대 국정과제에 대응한 화성특례시의 연계 정책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고, 실행 구체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대책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정명근 시장은 화성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AI 담당관을 신설하고, '화성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기반을 다지는 등 미래 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할 정책이 많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화성특례시는 K-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반구 신설 추진, 지역화폐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도 적극 추진 중이다. 재난안전관리 강화, 5차 국가철도망 반영, 통합돌봄 체계 구축, RE-100 실현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 과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정명근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10대 국정과제를 분석하고 이를 화성특례시의 정책 방향과 어떻게 연계해 나갈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면서 "시정을 보다 철저히 준비하고, 한발 앞선 대응 전략을 세우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정 시장은 이어 "대통령께서 직접 비상경제점검 TF 2차 회의를 주재하는 등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면서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생경제를 살리고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길에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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