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앞둔 김현중, 우연히 발견한 사진 한 장…"기쁨 드리고파"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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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S501의 김현중이 재결합을 앞두고 과거를 추억했다.
10일 김현중은 개인 채널에 "서랍장을 정리하다 우연히 빛바랜 사진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17년 전쯤,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지인이 찍어준 그때의 우리 모습이 담겨 있었죠. 희미하게 기억나는 20대 초반의 나는, 아무 걱정 없이 그저 보기만 해도 좋았던 시절이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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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SS501의 김현중이 재결합을 앞두고 과거를 추억했다.
10일 김현중은 개인 채널에 "서랍장을 정리하다 우연히 빛바랜 사진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17년 전쯤, 일본에서 활동하던 시절 지인이 찍어준 그때의 우리 모습이 담겨 있었죠. 희미하게 기억나는 20대 초반의 나는, 아무 걱정 없이 그저 보기만 해도 좋았던 시절이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SS501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공연을 앞두고 준비에 몰두한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계속해서 김현중은 "그로부터 시간이 흘러 어느덧 데뷔 20주년을 맞은 지금, 그때의 순수한 마음과 열정을 다시 떠올리며,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기쁨과 웃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들어 함께해주는 가족 같은 멤버들, 밴드, 그리고 회사 동료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팬 여러분께 꼭 전하고 싶었던 말들은, 앞으로 차차 전해드릴게요. 오랜 시간 기다려주시고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SS501은 지난 5월 1일,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5인 완전체가 아닌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3명의 멤버가 모여 유닛 'FIVE O ONE'을 결성했다.
이들은 오는 7월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김현중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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