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강원FC 47번' 양현준, 13일 홈경기장 방문해 커피차에 팬사인회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FC 출신 국가대표 양현준이 강원 홈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10일 강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전북현대와 홈경기에 양현준이 방문한다"라고 밝혔다.
강원은 팬들을 위해 여름 휴식기를 맞은 양현준과 소통해 홈경기 방문을 준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강원FC 출신 국가대표 양현준이 강원 홈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10일 강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라운드 전북현대와 홈경기에 양현준이 방문한다"라고 밝혔다. 양현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강원 홈경기장을 찾는다.
강원은 팬들을 위해 여름 휴식기를 맞은 양현준과 소통해 홈경기 방문을 준비했다. 양현준은 경기 전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하프타임에는 환영식이 열릴 예정이다. 양현준은 그라운드에 입장해 관중에게 인사를 건넨 뒤, 친필 사인볼을 관중석에 전달한다.
양현준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커피차를 준비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커피를 선물할 예정이다. 양현준은 앞서 여러 차례 인터뷰를 통해서 강원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나타냈고 이번 방문을 통해 진심을 표현한다.
양현준은 "올해도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강원 팬들과 인사할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돼 정말 설렌다. 많은 분이 경기장을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21년 강원에서 프로 데뷔한 양현준은 2022시즌부터 1군 무대에서 활약하며 '강원 47번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4회와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듬해 여름에는 셀틱 FC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현재 한국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양현준은 미래 한국 대표팀을 이끌어 갈 차세대 공격수로 기대받는다.
사진= 강원FC 제공
Copyright © 풋볼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복 여신' 손나은 오키나와 일상 파격 공개...'매혹 원피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트럼프는 틀렸다” 한국이 마다한 미국인 감독의 뚝심… 현재 직장 캐나다에 충성 - 풋볼리스
- 'EPL 활약' 국가대표 'S군' 상습 불법 베팅 혐의..구단 공식 입장 '없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직무대행도 놀랄 '김건희 칼각 거수경례'... 카메라에 잡혔다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성추행' 국가대표, 보석 출소...'금메달리스트-국민영웅 봐주기?' - 풋볼리스트(FOOTBALLIST)
- ‘선발 평균 연령 28.4세’ 홍명보호, 쿠웨이트전 ‘젊은 피 실험’ 반드시 진행해야 - 풋볼리스
- ‘벨기에 역대 최다 출장 157경기’ 아이들 손뼉치며 은퇴식 가진 베르통언 ‘손흥민 푸스카스상
- ‘故 유상철·황선홍·김병지…’ ‘K리그 명예의 전당’ 선수 부문 헌액자 후보 20인 발표 - 풋
- [공식발표] “연령별 대표팀 거친 공수 겸비 측면 자원” 부천FC1995, 울산HD 장시영 임대 영입 -
- 베스트일레븐, 영덕군에서 희망의 '풋볼 페스타' 개최 - 풋볼리스트(FOOTBAL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