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없이 잘 산다"던 미쓰에이 민, 태세 전환…♥사업가 남편에 '폴인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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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 없이 잘 살아"를 외쳤던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유쾌한 결혼 소감을 공개했다.
9일 민은 개인 계정에 "I'm diving into you. Who said I don't need a man?! I NEED A MAN!"(난 너에게 빠졌어.
특히 민은 지난 2012년 발매한 미쓰에이의 히트곡 '남자 없이 잘 살아'를 인용해 재치 있는 결혼 소감을 남겨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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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남자 없이 잘 살아"를 외쳤던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유쾌한 결혼 소감을 공개했다.
9일 민은 개인 계정에 "I’m diving into you. Who said I don’t need a man?! I NEED A MAN!"(난 너에게 빠졌어. 누가 내가 남자가 필요 없다고 말했어?! 나는 남자가 필요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민의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겼다. 민은 하이넥 플라워 레이스 드레스부터 실키한 오프숄더 드레스, 튤 장식이 더해진 로맨틱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웨딩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신랑의 얼굴은 가려져 있음에도 훈남임을 예감케 하며 듬직한 수트핏이 눈길을 끌었다. 민은 남편 옆에서 미소 가득한 모습으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특히 민은 지난 2012년 발매한 미쓰에이의 히트곡 '남자 없이 잘 살아'를 인용해 재치 있는 결혼 소감을 남겨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7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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