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 '해리포터' 추가 캐스팅 공개…'말포이' 톰 펠튼 빠졌다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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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재탄생할 '해리포터' 시리즈의 캐스팅이 추가로 공개됐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HBO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추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2026년 말 또는 2027년 공개 예정인 '해리포터' 드라마판은 지난 2023년 제작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후 올해 초부터 캐스팅이 공개되기 시작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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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드라마로 재탄생할 '해리포터' 시리즈의 캐스팅이 추가로 공개됐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HBO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추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들에 따르면 드레이코 말포이 역에는 록스 프랫, 몰리 위즐리 역에는 캐서린 파킨슨, 페투니아 더즐리 역에는 벨 파울리, 버논 더즐리 역에는 다니엘 릭비, 코넬리우스 퍼지 역에는 버티 카벨, 셰이머스 피니건 역에는 레오 얼리가 나설 예정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모았던 루시우스 말포이 역은 조니 플린이 맡게 됐다.
당초 '해리포터' 영화 시리즈에서 드레이코 말포이 역을 맡았던 톰 펠튼이 극중 아버지인 루시우스 역으로 나선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그는 연극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에서 드레이코 말포이 역으로 그대로 출연하게 돼 팬들을 설레게 했다.
2026년 말 또는 2027년 공개 예정인 '해리포터' 드라마판은 지난 2023년 제작이 공식적으로 발표된 후 올해 초부터 캐스팅이 공개되기 시작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세베루스 스네이프 역을 맡은 파파 에시에두가 흑인이라는 점과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맡은 아라벨라 스탠튼이 유색인종이라는 점 때문에 일부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사진= HBO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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