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 제주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
함광렬 기자 2025. 6. 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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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라이온스클럽 김태완 회장은 지난 9일 제47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이사장 박인향)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박인향 이사장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는 성인발달장애인들에게 사회서비스와 직업을 가지고 가족과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발달장애인들의 소망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서비스와 일자리창출사업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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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중앙라이온스클럽 김태완 회장은 지난 9일 제47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이사장 박인향)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태완 회장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희망나래가 발달장애인들이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하여 사회공헌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는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박인향 이사장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나래는 성인발달장애인들에게 사회서비스와 직업을 가지고 가족과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발달장애인들의 소망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발달장애인들의 사회서비스와 일자리창출사업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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