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용의자 추척
최일영 2025. 6. 10. 10:09

대구 성서경찰서는 달서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용의자를 쫓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새벽 3시30분쯤 50대 여성 A씨의 집에 40대 용의자가 침입해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당시 A씨가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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