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관교동 백화점서 배전실 화재…소방관 1명 부상
김민 2025. 6. 10. 09:45

10일 오전 2시28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관교동 한 백화점 1층 배전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배전실 안쪽 10㎡와 설비 등이 타 62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또 진화 과정에서 40대 소방관이 계단에서 넘어져 허리를 다쳤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90명과 펌프차 등 장비 35대를 투입해 오전 3시49분쯤 완전히 불을 껐다.
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헌법재판관 후보군 오른 이승엽… ‘허위사실 공표죄’ 전문
- 반려인 71% “반려동물세 찬성…年 16.2만원 납부 의향”
- 李대통령 “‘이재명 잘 뽑았다’ 자부심 갖도록 역량 집중”
- 총수 2세 경영승계에 3조 뒷바라지… 중흥건설 180억 과징금·검찰 고발
- 추락하는 은행 이자에… 이용료율 2%대 ‘코인 거래소’ 눈길
- ‘세계의 공장’ 베트남… 한국 기업 인력난·인건비 ‘이중고’
- 직장 내 성희롱 피해 75% “참고 넘긴다”
- 이 대통령 다른 재판 4개도 ‘올스톱’ 수순 밟을듯
- 골프 초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라운딩 어떻게… “실력보다 친목”
- 이경규, 약물운전 혐의 조사… 경찰 “처방약도 성분따라 운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