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꼬르동 블루, 21일 부산·28일 서울서 입학설명회

130년 전통의 세계적인 프랑스 요리 교육기관 르 꼬르동 블루(Le Cordon Bleu) 한국지사가 오는 6월 서울과 부산에서 오프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전 세계 주요 캠퍼스 특집’이라는 주제로, 요리·제과·제빵 분야 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그리고 외식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르 꼬르동 블루의 글로벌 캠퍼스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입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입학설명회는 6월 21일(토) 오후 1시, 서울 입학설명회는 6월 28일(토)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며, 참가비는 무료다. 특히 부산은 정기적인 설명회 개최가 드물어, 인근 지역 참가자들에게는 르 꼬르동 블루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랑스, 영국, 스페인, 호주, 뉴질랜드, 태국, 말레이시아, 서울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캠퍼스를 중심으로, 교육 과정, 입학 요건, 학사 일정, 동문 사례 등 실질적인 정보가 안내된다. 또한 캠퍼스별 차이점, 졸업 후 진로, 적합한 교육과정 선택에 대한 맞춤형 가이드도 제공될 예정이다.
르 꼬르동 블루 한국지사 관계자는 “정규 디플로마 과정 외에도 해외 인턴십 연계 과정, 학사·석사 학위 과정, 채식 기반 요리 과정, 와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옵션이 마련돼 있다”며, “이번 설명회는 요리 유학을 준비 중인 분들께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설명회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르 꼬르동 블루 한국지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무료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978년 공장서 울려퍼진 비명…그날 없다면 ‘李대통령’도 없다 [이재명, 그 결정적 순간들] | 중
- “챗GPT, 거짓말해서 안 써요” 대학생 쓰는 ‘노트북LM’ 뭐길래 | 중앙일보
- 얼굴 없는 이 대통령 최측근, 김현지…나이도 대학도 모르는 '고딩맘' [이재명의 사람들] | 중앙
- 수영 금메달리스트 "5·18은 폭동"…고발당하자 "무지했다" 사과 | 중앙일보
- '무덤 같다'는 대통령실…"서랍 비우랬다" 윤 정부 직원 영상 논란 | 중앙일보
- "너무 소름끼친다" 의회서 '알몸사진' 공개한 의원, 무슨일 | 중앙일보
- "여보, 내 정력 옛날만 못해" 이런 중년 불륜 막을 한마디 | 중앙일보
- "넌 학벌 안 좋지?" 시민과 설전…인천시의원 결국 고발 당했다 | 중앙일보
- 李정부 최우선 과제 "경제위기 극복" 47%…"계엄처벌" 16% [중앙일보·국가미래전략원 조사] | 중앙
- 내가 더 '찐명', 야당엔 내가 더 강경…與 원내대표 경선 과열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