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전 헌재소장 대행 13일 순천서 특강
김형호 2025. 6. 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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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60) 전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이 13일 전남 순천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한다.
문 전 대행은 '헌법의 관점에서 교육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강연한다.
'민주시민 토크 콘서트'라는 제목의 이날 행사에는 교육계 인사, 학생, 학부모 등 약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특강은 올해 역점 추진하는 헌법교육 강화 정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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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주최 민주시민 토크콘서트
[김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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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고 있다. 2025. 4. 18 |
| ⓒ 이정민 |
문형배(60) 전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이 13일 전남 순천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한다.
오후 2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시작한다.
문 전 대행은 '헌법의 관점에서 교육을 생각하다'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강연한다.
특강 뒤엔 교육·헌법·민주주의를 주제로 청중과 대화도 한다.
'민주시민 토크 콘서트'라는 제목의 이날 행사에는 교육계 인사, 학생, 학부모 등 약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특강은 올해 역점 추진하는 헌법교육 강화 정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문의 전남교육청 민주시민교육팀 061-260-0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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