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시켜 미안 ”…카리나, 정치색 논란 사과 2주 만에 근황 전했다 [왓IS]
박세연 2025. 6. 10. 07:29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정치색 논란 후 2주 만에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카리나는 9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래 기다렸지요. 기다려준 만큼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어. 그동안 걱정시켜서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요. 잘 지내고 있어요?”, “나도 엄청 보고 싶었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대선 전 정치색 논란에 휩싸이며 팬들에게 사과한 지 2주 만에 올린 버블이다. 오는 27일 신곡 컴백을 앞두고 퍼포먼스 비디오가 공개된 것을 계기로 모처럼 팬들에게 근황 및 심경을 전했다.
앞서 카리나는 대선을 앞둔 지난달 28일 SNS에 사진을 업로드했는데 사진 속 의상이 숫자 ‘2’가 크게 적힌 붉은색 점퍼라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다.
카리나는 9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래 기다렸지요. 기다려준 만큼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어. 그동안 걱정시켜서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요. 잘 지내고 있어요?”, “나도 엄청 보고 싶었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대선 전 정치색 논란에 휩싸이며 팬들에게 사과한 지 2주 만에 올린 버블이다. 오는 27일 신곡 컴백을 앞두고 퍼포먼스 비디오가 공개된 것을 계기로 모처럼 팬들에게 근황 및 심경을 전했다.
앞서 카리나는 대선을 앞둔 지난달 28일 SNS에 사진을 업로드했는데 사진 속 의상이 숫자 ‘2’가 크게 적힌 붉은색 점퍼라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커지자 카리나는 버블을 통해 “저는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이렇게까지 계속 오해가 커지고 마이(팬덤명)가 많이 걱정해서 직접 이야기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사과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정치권은 물론 극우 성향 인플루언서 및 누리꾼들이 카리나의 의상을 계속 언급해 이슈가 지속됐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왓IS] 신세계 정유경 회장 장녀, 더블랙레이블서 데뷔... 진짜 ‘재벌돌’ - 일간스포츠
- [단독] 각별한 조모와 이별…박나래, 오늘(9일) ‘나혼산’ 녹화 불참→발인後 스케줄 복귀 [종합
- ‘어쩌면 해피엔딩’, 美토니상 작품상 등 6관왕 기염…K뮤지컬 새 역사 썼다 [종합] - 일간스포
- 최준희, 母대신 키워준 이모할머니에 효도…직접 염색까지 - 일간스포츠
- 키라스 하린 “아이브 장원영 직캠 보며 연습” - 일간스포츠
- 경찰, 이경규 조사…“처방 약 맞는지 확인 예정” - 일간스포츠
- 故김종석 유족 “소주병 난동 아냐… 투자 사기로 어려움 생겨” - 일간스포츠
- “웃느라 힘들어” 김보라, 악뮤 수현과 여행 떠났다…이혼 후 근황 - 일간스포츠
- “몸과 마음 병 생겨”…돌연 ’활동 중단’ 이채영, 근황 공개 [전문] - 일간스포츠
- 헤이즈, 경주 무대 취소 심경 “리허설조차 불가능, 아쉽고 속상” [전문]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