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투어" 옥주현, 내시경 후 쓸어내린 가슴…"후유증 염려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건강한 성대 상태를 공유했다.
10일 이른 오전 옥주현은 개인 채널에 "병원 투어, 오늘의 마지막은 이비인후과"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후두 내시경을 공개한 옥주현은 "에어컨이나 히터를 마구 가동하기 시작할 때 즈음 어쩔 수 없이 강력해 지는 코로나 균들. 매년 비슷한 시기에 약을 미리 타 놓으러 감. 혹시라도 증상 조짐 보이면 바로 조치하기 위하여..."라고 목 관리에 특히 힘쓰고 있음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건강한 성대 상태를 공유했다.
10일 이른 오전 옥주현은 개인 채널에 "병원 투어, 오늘의 마지막은 이비인후과"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후두 내시경을 공개한 옥주현은 "에어컨이나 히터를 마구 가동하기 시작할 때 즈음 어쩔 수 없이 강력해 지는 코로나 균들. 매년 비슷한 시기에 약을 미리 타 놓으러 감. 혹시라도 증상 조짐 보이면 바로 조치하기 위하여..."라고 목 관리에 특히 힘쓰고 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옥주현은 "요즘 롹커 바이브로 인한 후유증이 있나 좀 염려했었지만,, 대칭되게 잘 쓰고 관리 잘 되고 있다니 다행이지. 감사, 나의 성대"라고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밀봉된 약은 6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니 기침, 가래, 소염, 항생제 받던 내역 있으면 미리 조금 가지고 있으면 좋습니다 (목이 생명이신분들...) 간질간질 살짝이라도 기미가 보일 때 바로 먹으면 바로 해결되니까요"라고 자신과 같이 노래를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보이스 오브 햄릿'에 햄릿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옥주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빈소 지키는 중" 박나래, 유독 힘든 올해…도둑 잡히자 조모상, 또 안타까운 소식 [종합]
- 이효리, 무슨 일이 있었나…단 5개월 만에 42억 ‘싹쓸이’
- 장윤정 집안 경사났네…아들, '美 명문대 영재'더니 대회 '금상' 수상
- 손흥민 7500만원 티셔츠 정체 뭔데? 누가 샀나 보니
- 이경규, 약물 양성→남의 차 몰고 적발…경찰 조사 착수
- 영제이, 미성년 교제→병역기피 의혹까지…논란 딛고 '결혼 엔딩' [엑's 이슈]
- [공식]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전문)
- 최시원, 이번엔 성경구절로 의미심장 SNS…전한길은 '러브콜' [엑's 이슈]
- 한혜진, 86만 유튜브 채널 삭제 '절망'→휴대폰도 해킹 위기? "샤워할 때 쓰는데" (한혜진)
- '이거 실화야?' 한국 미쳤다→글로벌 축구 아이콘 X 할리우드 슈퍼스타 만남…손흥민과 이병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