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개씩” 팔굽혀펴기 1년, 놀라운 변화… 전후 모습 보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캐나다 출신의 한 운동 유튜버가 '팔굽혀펴기 챌린지'를 한 뒤 몸의 변화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세드릭 플리포는 2022년 1월 31일부터 하루에 한 개씩 팔굽혀펴기(푸시업)를 시작해 매일 하나씩 개수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챌린지를 시작했다.
2025년 초 뮤지션 잭슨 헌터는 한 시간 동안 500개의 팔굽혀펴기를 했고, 이후 그의 팔과 가슴 근육이 확연히 커진 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세드릭 플리포는 2022년 1월 31일부터 하루에 한 개씩 팔굽혀펴기(푸시업)를 시작해 매일 하나씩 개수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챌린지를 시작했다. 1일 한 개로 시작해 365일째에는 365개를 하는 방식이다. 그는 1년에 걸쳐 총 6만6000개가 넘는 팔굽혀펴기를 했다.
특히 도전 중반인 약 1만6000개를 넘겼을 무렵, 그는 자신의 변화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전후 사진을 비교했다. 영상 속 초기 모습은 왜소한 체형이었지만, 이후 사진에서는 상체 근육이 두드러지게 발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영상은 1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는 영상에서 “어깨를 다친 날만 빼고는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팔굽혀펴기를 했다”며 “절반도 안 지났는데 상체 근육이 확실히 늘어난 걸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많이 거리지 않지만 매우 효과적인 도전이니 근육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챌린지를 꼭 추천한다”고 말했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한 시청자는 댓글을 통해 “정말 대단하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도전”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그의 변화된 몸을 보고 "미쳤다"고 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시청자는 "나도 1월 1일부터 이 챌린지를 하고 있다"며 "33살인데 지금이 인생 최고의 몸 상태”라고 말했다.
비슷한 챌린지들도 인기다. 2025년 초 뮤지션 잭슨 헌터는 한 시간 동안 500개의 팔굽혀펴기를 했고, 이후 그의 팔과 가슴 근육이 확연히 커진 모습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팔굽혀펴기는 상체뿐만 아니라 다리, 복근, 어깨, 등, 팔 등 전신의 주요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다. 실제로 하루 10개의 푸시업만으로도 심장 질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하버드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한편, 최근 다시 화제가 된 이 영상은 영국 최대 암 연구 재단인 ‘Cancer Research UK’가 6월 한 달간 매일 100개의 푸시업을 수행하는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 캠페인은 암 연구를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수많은 참가자가 SNS를 통해 챌린지 인증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트레칭만 해도 근육 커진다” 방법은…
- ‘팔뚝살’ 때문에 민소매티 못 입겠을 때… 집에서 쉽게 빼는 방법
- “10분 만에 뚝딱”… ‘6kg 감량’ 최강희가 소개한 ‘다이어트 식’ 만드는 법
- “김밥에 ‘이것’ 넣어 먹으면 뱃살 쏙 들어가” 요리연구가 추천… 뭐지?
- ‘10kg 감량’ 이호선 교수, “‘이것’ 하니까 쏙 빠졌다”… 뭘까?
- 사과는 왜 아침에 먹으라는 걸까?
- 같은 밥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 덜 오른다… 방법은?
- “뱃살 빼는 데 최고” 밥 먹고 딱 20분 ‘이것’ 해보자
- “30세부터 시작하면 치매 막을 수 있어” 뇌 지키는 5가지 건강검진
- “실컷 먹어도 살 안 쪄” 8kg 감량 박지윤, 아침에 ‘이것’ 꼭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