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 박종찬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면담

원성심 기자 2025. 6. 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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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9일 오후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박종찬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의 면담을 갖고, 지역 소상공인의 고충과 제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 사항을 건의했다.

그러면서 △소상공인 채무 조정 및 이자 감면등 배드뱅크 운영 △소상공인 고용보험 확대 △ 로드샵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확대 △제주 지역 경제 특성을 반영한 '제주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신설 △온누리상품권의 제주 전 지역 사용 가능 조치 확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명칭을 '광주전남제주중소벤처기업청'으로 개편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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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애로 해결 위한 제도 개선 건의"

제주특별자치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철)는 9일 오후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박종찬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의 면담을 갖고, 지역 소상공인의 고충과 제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 사항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인철 회장은 "현장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이 실현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상공인 채무 조정 및 이자 감면등 배드뱅크 운영 △소상공인 고용보험 확대 △ 로드샵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확대 △제주 지역 경제 특성을 반영한 '제주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신설 △온누리상품권의 제주 전 지역 사용 가능 조치 확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명칭을 '광주전남제주중소벤처기업청'으로 개편  등을 건의했다.

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 간소화 및 명확화된 명칭 변경 △'골목형상점가'에 대한 관리 권한을 지역 소상공인연합회로 이관 △제주 지역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등도 제안했다.

이에 박종찬 청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중기청 차원에서도 지역 특수성과 현실을 반영한 정책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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