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물고 싶은 동해시, 체류형 관광지 전환 속도
박은지 2025. 6. 9. 17:10
동해시가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수도권KTX, 동해선ITX 등 열차와 연계한
시티투어버스, 관광택시, 숙박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이달부터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개장,
야간 시티투어버스도 운영합니다.
유료 관광지나 야간 관광지 한 곳을 찾을 경우
1인당 최대 2만 원의 경비를 지원하는
'별빛동해기행사업'은 5개월 만에 1천 명이 참여하며 예산이 모두 소진돼 조기에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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