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출연료 두배줘야"…말 나오자 안타까운 답변, '1인 2역' 인생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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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통해 1인 2역을 소화해내며 인생캐를 만났다.
이에 시청자들은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출연한 홍보 영상 댓글 등을 통해 "맞다, 박보영 1인 2역이였지, 왜 세명이 소개하나 했네", "미래랑 미지 같이 떨어지고, 미지 통곡하는 장면 정말 명장면", "출연료 두배로 줘라", "인생 드라마", "너무 재밌다", "1인 4역이라니 미쳤다", "이번 드라마에서 보영씨한테 반했어요"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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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통해 1인 2역을 소화해내며 인생캐를 만났다. 1인 2역인만큼 촬영을 두배로 이어가기에 "출연료를 두 배로 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호평(?)이 계속되고 있어 유쾌함을 더하고 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방송 전부터 박보영의 1인 2역부터 1인 4역까지 해낸다는 소식이 큰 화제를 모았는데, 이러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다.
박보영은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를 각각 연기하고 이들이 삶을 바꾸면서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와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까지 총 4명의 인물을 연기하고 있다.
전개에 불이 붙으면서 3.6%로 시작했던 이 드라마는 최근 6.4%를 기록, 애청자들이 늘어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7.1%, 최고 8.1%를, 전국 가구 평균 6.4%, 최고 7.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전국 기준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화제성도 놀랍다.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페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5년 5월 5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 2위에 등극, 박보영과 박진영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 4위를 기록했다.
총 12부작, 6회까지 방영된 '미지의 서울'은 반환점을 돌았다. 두 사람이 삶을 바꿔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송경구(문동혁)에게는 이미 들켰고, 이호수(박진영)도 이미 눈치 챈 상황. 일주일 후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또 어떠한 전개가 이어질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극 중 서로의 역할을 바꿔 살고있던 쌍둥이 미지와 미래, 엄마도 못알아보는 두 사람을 박보영이 1인 2역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 몰입해서 보다보면 한 사람이 연기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을 정도다.


이에 시청자들은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출연한 홍보 영상 댓글 등을 통해 "맞다, 박보영 1인 2역이였지, 왜 세명이 소개하나 했네", "미래랑 미지 같이 떨어지고, 미지 통곡하는 장면 정말 명장면", "출연료 두배로 줘라", "인생 드라마", "너무 재밌다", "1인 4역이라니 미쳤다", "이번 드라마에서 보영씨한테 반했어요"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쌍둥이 자매로 1인 2역, 이에 더해 이들이 삶을 바꾸면서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와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까지 총 4명의 인물을 연기하고 있는 점을 짚으며 칭찬을 이어가는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박명수는 촬영을 두배로 이어가고 있는 박보영에게 "출연료를 더 주는건 없었냐"고 묻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박보영은 "너무 안타깝게도 한명 분이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박보영은 1인 2역으로 한 화면에 잡히는 것에 대해 "CG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 대역해 주시는 분과 자리를 옮기면서 했다. 촬영을 두 배로 했다"고 말했다. 난이도 있는 1인 2역 연기에 더해 각 인물의 서사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박보영은 또 인생 캐릭터를 만나게 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tvN, 유튜브 채널 '할명수'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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