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김새롬 ♥결혼 희망에…"재혼하지 마라, 다 내려놔야" 김영희 돌직구 (4인용식탁)

오승현 기자 2025. 6. 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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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가 김새롬에게 돌직구 조언을 한다.

9일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최은경과 그의 절친 김영희, 이경제, 김새롬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매번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야기한다는 김영희에 김새롬은 "고민이 있다"며 상담에 나섰다.

"단 하나도 안 되냐"는 김새롬의 호소에 김영희는 "하나도 없다. 다 내려놔야 한다. 그리고 결혼은 또 하지 마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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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영희가 김새롬에게 돌직구 조언을 한다.

9일 방송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최은경과 그의 절친 김영희, 이경제, 김새롬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김영희는 최근 명쾌한 고민 상담을 이어가는 '말자 할매'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근황을 언급했다. 

강연을 다니고 있다는 '말자 할매' 김영희에 김새롬은 "현장에서 질문을 듣고 바로 답하냐"며 놀라워했다. 

매번 어떤 질문이 나올지 모르는 상태에서 이야기한다는 김영희에 김새롬은 "고민이 있다"며 상담에 나섰다.

그는 "저도 결혼도 해보고 싶고 이런 마음이 있다. 여자들은 나이가 먹을수록 이상형이 꽉꽉 차지 않나. 그 중 뭘 포기해야 할까"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영희는 "한 번 갔다오지 않았나"라고 돌직구를 날리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다 포기해야한다. 진짜다"라고 답했다. 

"단 하나도 안 되냐"는 김새롬의 호소에 김영희는 "하나도 없다. 다 내려놔야 한다. 그리고 결혼은 또 하지 마라"라고 이야기했다. 

"왜냐. (본인은) 결혼하지 않았나"는 질문에 "별로다"라고 답한 김영희는 "연애를 해라. 다 내려놓으면 된다. 결혼 상대 찾다보니 계속 눈이 올라가는 거다. 그냥 연애해라"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이경제는 "날카롭다"며 김영희를 인정했고 김새롬은 "법륜스님같다"며 감탄을 표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4인용 식탁'은 9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채널A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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