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민주주의'…강원민주재단, 6·10민주항쟁 기념행사 다채
한윤식 2025. 6. 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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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주년 6·10민주항쟁을 맞아 강원민주재단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윤 이사장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6월민주항쟁 38주년을 맞았다"며 "이번 행사가 '더 나은 민주주주의', '더 크고 깊은 민주주의'를 다짐하고 38년전 6월 항쟁의 기억을 나누고 교훈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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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주년 6·10민주항쟁을 맞아 강원민주재단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사)강원민주재단(이사장 최윤)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춘천시 민주평화공원(구 보안대터)에서 '더 큰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문화행사 등 사진전, 문화 공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기념식은 6·10민주항쟁 경과 보고, 기념사와 성명서 발표로 구성되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으로 마무리된다.
문화행사로는 팬플롯, 이영화의 성악공연, 호수를 닮은 사람들, 5Note-식전공연, 춘천시민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이어진다.
당시의 기록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전도 개최된다.
춘천시청 로비에서는 9일부터 13일까지 '6·10민주항쟁' 사진 전시회가 열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조명할 수 있도록 했다.
최윤 이사장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6월민주항쟁 38주년을 맞았다"며 "이번 행사가 '더 나은 민주주주의', '더 크고 깊은 민주주의'를 다짐하고 38년전 6월 항쟁의 기억을 나누고 교훈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강원특별자치도와 (사)강원민주재단(이사장 최윤)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춘천시 민주평화공원(구 보안대터)에서 '더 큰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열린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문화행사 등 사진전, 문화 공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기념식은 6·10민주항쟁 경과 보고, 기념사와 성명서 발표로 구성되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으로 마무리된다.
문화행사로는 팬플롯, 이영화의 성악공연, 호수를 닮은 사람들, 5Note-식전공연, 춘천시민합창단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이어진다.
당시의 기록을 생생히 보여주는 사진전도 개최된다.
춘천시청 로비에서는 9일부터 13일까지 '6·10민주항쟁' 사진 전시회가 열려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조명할 수 있도록 했다.
최윤 이사장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6월민주항쟁 38주년을 맞았다"며 "이번 행사가 '더 나은 민주주주의', '더 크고 깊은 민주주의'를 다짐하고 38년전 6월 항쟁의 기억을 나누고 교훈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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