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더 이상 죽이지 마라" 자리 못 떠나는 노동자들

이정민 2025. 6. 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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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전달하려던 대정부 요구안이 경찰에 의해 가로막히자 자리를 못 떠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 뒤 ▲고 김충현 노동자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한국서부발전과 한전KPS를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처벌 ▲2인 1조 작업 의무화 및 안전장비 전면 설치 등 실효적 안전 대책 수립 ▲모든 발전비정규직 노동자 직접고용 정규직화 실시 ▲발전소 폐쇄에 따른 노동자 총고용 전면 보장 등을 담은 대정부 요구안을 전달하기 위해 민원실로 이동하다 경찰에 의해 가로막히자 요구안을 전달하지 않기로 하고 기자회견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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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 [오마이포토]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 이정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전달하려던 대정부 요구안이 경찰에 의해 가로막히자 자리를 못 떠나고 있다.

대표자들은 "고 김용균의 사망 이후에도 정부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지속된 외주화와 현장인력 부족, 안전시스템의 공백이 최선을 다해 묵묵히 일하며 발전소를 지켜오던 한 젊은 노동자를 또다시 죽음으로 몰아넣었다"라며 "정부가 즉각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지 않을 시 올 여름 (7~8월) 전조직적인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은 기자회견 뒤 ▲고 김충현 노동자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한국서부발전과 한전KPS를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처벌 ▲2인 1조 작업 의무화 및 안전장비 전면 설치 등 실효적 안전 대책 수립 ▲모든 발전비정규직 노동자 직접고용 정규직화 실시 ▲발전소 폐쇄에 따른 노동자 총고용 전면 보장 등을 담은 대정부 요구안을 전달하기 위해 민원실로 이동하다 경찰에 의해 가로막히자 요구안을 전달하지 않기로 하고 기자회견을 정리했다.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민원실을 통해 대통령실에 전달하려던 대정부 요구안이 경찰에 의해 막히자 자리를 못 떠나고 있다.
ⓒ 이정민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한 뒤 대정부 요구안을 전달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던 중 경찰에 의해 가로막혀 있다.
ⓒ 이정민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한 뒤 대정부 요구안을 전달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 이정민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태안화력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정부는 근본 대책 마련하라! 공공운수노조 발전비정규직연대(금화PSC지부, 한국발전기술지부, 한전산업개발발전지부, 발전HPS지부, 일진파워노조, 한전KPS비정규직지회) 대표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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