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넘어 미래로"… 핵융합에너지 포럼 열려
이재형 2025. 6. 9.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은 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핵융합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한국 핵융합에너지 개발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핵융합 연구개발 추진 경과 및 비전, 핵융합 국제협력과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제핵융합플라즈마학회(iFPC) 연계 개최, 글로벌 논의의 장 마련
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한국 핵융합에너지 개발 포럼’ 주요 참석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은 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핵융합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한국 핵융합에너지 개발 포럼’을 개최했다.
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한국 핵융합에너지 개발 포럼’에서 인사말을 전하는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은 9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핵융합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한국 핵융합에너지 개발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핵융합 연구개발 추진 경과 및 비전, 핵융합 국제협력과 연구개발 프로그램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국내 최대 핵융합·플라즈마 학회 ‘국제핵융합플라즈마학회(iFPC 2025)’와 연계해 우리나라 핵융합 기술 성과와 비전을 국제사회와 폭넓게 공유했다.
오영국 핵융합연 원장은 “우리나라 핵융합 연구성과는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와 산·학·연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핵심기술 확보와 실증기반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차 석유 최고가격도 3연속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
- 코스피 7490 마감…외국인 역대급 매도에도 최고치 경신
- 한덕수 징역 23년→15년…항소심도 내란 가담 유죄
- 국힘 불참 속 개헌 표결 정족수 못채워 …우원식 “국민 여러분께 송구”
- 삼성전자 ‘노노갈등’ 심화…“교섭 정보 공유, 차별 말라” vs “정보 차단 사실 없어”
- 트럼프 “이란, 핵 포기 동의”…‘일주일 내 협상 타결’도 시사
- 부산시장 ‘오차범위 접전’…민주당 바람, 부산까지 확산될까 [민심 르포]
- 로봇 학습부터 관제까지 한번에…LG CNS, RX 플랫폼 ‘피지컬웍스’ 공개 [현장+]
- 국정원 “북한 개헌은 ‘핵포기 불가’ 선언”…핵무기 사용 권한 김정은 손에 넘어가
- 李대통령 “국민성장펀드, 국민 자산 증식하는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