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안 심사 돌입
권기웅 2025. 6. 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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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의회가 오는 10~19일까지 제25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포함한 각종 안건에 대한 본격 심사에 나선다.
정례회 첫날인 10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결정,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휴회 결정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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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의회가 오는 10~19일까지 제25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포함한 각종 안건에 대한 본격 심사에 나선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전년도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점검하기 위한 결산 승인안 심사가 핵심 의제로 다뤄진다. 이를 통해 시의 재정 운용에 대한 체계적 분석과 향후 개선 방향이 제시될 전망이다.
정례회 첫날인 10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 결정,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 휴회 결정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집행부로부터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한다.
이어 11~18일까지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중심으로 각종 조례안 및 결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시의회는 결산 심사를 통해 예산이 본래의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를 꼼꼼히 따지고, 지적사항은 향후 재정 효율성 제고의 기초자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함께 상임위에서 회부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안동시의회 관계자는 “정례회를 통해 시정 견제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의 세금이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집행되도록 감시자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회의에 앞서 손광영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동댐 상류 중금속 정화 및 지역형 뉴딜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지역 환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할 예정이다.
권기웅 기자 zebo1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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