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바 송도사업장 방문…'바이오' 직접 챙긴다

박준이 2025. 6. 9. 14: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방문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찾아 현재 짓고 있는 5공장 등을 살펴보고 사업 전략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의 사업장 방문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방문 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업장도 찾을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바이오, 지난해 최대 실적
건설 중인 5공장 등 현장 점검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업장도 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방문했다.

9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인천 송도에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찾아 현재 짓고 있는 5공장 등을 살펴보고 사업 전략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에는 정현호 삼성전자 부회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삼성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월 가동을 목표로 18만L 규모의 5공장을 짓고 있다. 5공장 완공 시 총 생산 능력은 78만4000L가 된다.

이 회장의 사업장 방문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원을 넘었다. 연간 매출 4조원을 넘어선 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중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처음이다.

이 회장은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 방문 후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업장도 찾을 것으로 전해졌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