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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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는 오는 26일까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및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추락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한다고 9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매년 태풍,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위험광고물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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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는 오는 26일까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및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추락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노후 간판을 비롯해 강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에 설치된 광고물 등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부착·고정 상태 및 파손, 노후화 정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는 풍수해 대비 안전 점검반을 편성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철거 등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 구는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사항을 집중 홍보해 광고주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크다고 판단되는 노후·위험간판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점검을 접수받아 전문기관에 의뢰해 점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매년 태풍,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위험광고물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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