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점검

김민 2025. 6. 9.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서구는 오는 26일까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및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추락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한다고 9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매년 태풍,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위험광고물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청 전경. 서구 제공


인천 서구는 오는 26일까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및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추락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노후 간판을 비롯해 강풍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곳에 설치된 광고물 등을 중점 점검 대상으로 부착·고정 상태 및 파손, 노후화 정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는 풍수해 대비 안전 점검반을 편성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철거 등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 구는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사항을 집중 홍보해 광고주의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크다고 판단되는 노후·위험간판에 대해서는 정밀안전점검을 접수받아 전문기관에 의뢰해 점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매년 태풍, 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관련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위험광고물이 주민 안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김민 기자 ki84@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