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발가락 양말'을 토슈즈로 만드는 미모…"운동 느좋!" 인증샷

김수아 기자 2025. 6. 9. 13: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정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김민정은 개인 채널에 "역시 운동 느좋(느낌 좋다)!!! 아--- 이거지, 숨통이 타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약 3년의 공백기를 가진 김민정은 지난 2월 9일 종영한 채널A '체크인 한양'에서 용천루의 대각주 설매화로 특별출연해 주연 못지않은 임팩트를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민정이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김민정은 개인 채널에 "역시 운동 느좋(느낌 좋다)!!! 아--- 이거지, 숨통이 타악-----"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블랙 피트니스 티셔츠에 레깅스를 매치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레깅스에는 허벅지 라인을 따라 절개형 메시 디테일이 가미돼 세련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으며, 운동화 대신 선택한 발가락이 드러나는 핑크 토삭스가 눈길을 끈다.

'발가락 양말'의 러블리한 컬러감이 운동복의 단조로움을 깨뜨리며, 발레핏을 연상시키는 스트랩 디자인으로 활동성까지 높였다. 여기에 손등을 감싸는 블랙 피트니스 글러브를 착용해 전문성을 더했고,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채로도 빛나는 피부 톤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어 김민정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때보다 호흡 하나하나 느껴 보려는 지금이 더 행복해요. 행복해요 우리♡"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2년생인 김민정은 1988년 드라마 '미망인'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해 '아일랜드', '뉴하트', '미스터 션샤인', '악마판사'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약 3년의 공백기를 가진 김민정은 지난 2월 9일 종영한 채널A '체크인 한양'에서 용천루의 대각주 설매화로 특별출연해 주연 못지않은 임팩트를 남겼다. 

사진 = 김민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