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보건대학교 RISE 사업 추진 발대식

동아보건대학교(총장 이현주)는 지난 5월 28일 ‘2025년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AI 스마트 기반 정원식물 생산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RISE 사업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한 새 출발을 의미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주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 과제 책임교수, 동문, 협력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RISE 사업의 운영 방향과 전략,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하였다. 참석자들은 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상호 협력하는 체계적인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혁신을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동아보건대학교는 지난 3년간 영암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해당 사업에는 총 52억 7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를 통해 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산학협력에 기반한 지역맞춤형 인재 양성 시스템을 통해 전문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한편, 동아보건대학교는 지난 5월 전라남도 RISE 사업에 선정되어 1년간 12억 6천만 원, 총 5년간 6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남 지역의 전략산업과 연계된 교육과정 개발,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주 총장은 “RISE 사업을 통해 대학과 지역,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겠다”며 “협력기관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 혁신을 이끌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동아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전남 지역의 전략산업과 연계된 교육과정 개발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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