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민병원, 19일 ‘무릎 통증·퇴행성 관절염’ 건강교실 개최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2025. 6. 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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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민병원(병원장 최창화)이 오는 19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6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부민병원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최창화 부산부민병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은 단순한 노화의 결과가 아닌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건강교실이 지역 주민들의 무릎 건강 증진과 예방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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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민병원(병원장 최창화)이 오는 19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6월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부민병원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부산부민병원이 ‘무릎 통증·퇴행성 관절염’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부산부민병원 개최

이 건강교실은 '무릎 통증 일으키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가 중요' 주제로 열리며 지역민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공개강좌로 진행된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년층 무릎 통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조기 진단과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정형외과 허기성 과장이 ▲퇴행성 관절염 증상과 원인 ▲진단 방법 ▲비수술·수술적 치료법 ▲생활 속 관리법과 예방법 등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전문의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평소 무릎 건강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가 제공된다.

최창화 부산부민병원장은 "퇴행성 관절염은 단순한 노화의 결과가 아닌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건강교실이 지역 주민들의 무릎 건강 증진과 예방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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