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법원 출석...오늘도 ‘묵묵부답’
박효상 2025. 6. 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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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6차 공판에 출석했다.
대선 이후 첫 포토라인에 선 윤 전 대통령은 취재진이 '대선 결과 어떻게 봤냐?'고 물었지만 대답 없이 '윤석열 대통령'을 외치던 지지자들을 응시하면서 천천히 걸어갔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세 차례 포토라인에 섰지만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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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6차 공판에 출석했다.

대선 이후 첫 포토라인에 선 윤 전 대통령은 취재진이 ‘대선 결과 어떻게 봤냐?’고 물었지만 대답 없이 ‘윤석열 대통령’을 외치던 지지자들을 응시하면서 천천히 걸어갔다. 내란과 김건희 여사, 순직 해병 관련 특검 출범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도 윤 전 대통령은 침묵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세 차례 포토라인에 섰지만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들어갔다.

오늘 공판에서는 지난 기일에 이어 이상현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1공수여단장(준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한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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