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태안화력 사망 사고 수사전담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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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이 태안화력발전소 사망 사고와 관련,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수사한다.
충남경찰청은 형사기동대장을 팀장으로 경찰관 40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고 9일 밝혔다.
수사팀은 김상훈 형사기동대장을 중심으로 안전사고전담팀, 과학수사계, 디지털증거분석계 등 충남경찰청 소속 수사관 총 40명으로 편성됐다.
한전KPS의 하청업체 한국파워O&M 직원인 김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께 태안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태안화력사업소 기계공작실에서 작업 도중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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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이 태안화력발전소 사망 사고와 관련,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수사한다.
충남경찰청은 형사기동대장을 팀장으로 경찰관 40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편성했다고 9일 밝혔다.
수사팀은 김상훈 형사기동대장을 중심으로 안전사고전담팀, 과학수사계, 디지털증거분석계 등 충남경찰청 소속 수사관 총 40명으로 편성됐다.
현재 태안화력발전본부와 한국KPS, 한국파워O&M 관계자들에 대한 면밀한 조사와 증거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필요에 따라 적법 절차에 따른 강제수사를 통해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고 원인과 안전 관리의 책임을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한전KPS의 하청업체 한국파워O&M 직원인 김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 30분께 태안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태안화력사업소 기계공작실에서 작업 도중 숨졌다.
충청취재본부 표윤지 watchdo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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