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g' 신애라, 이러니 살 안 찌지…식단 관리 철저 "무조건 건강하게"

정민경 기자 2025. 6. 9. 10: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애라가 건강한 아침 밥상을 공개했다.

9일 신애라는 자신의 계정에 "아침 뭐드셨어요? 저는 공복상태가 제일 긴 아침식사만큼은 무조건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해요"라고 운을 띄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애라가 건강한 아침 밥상을 공개했다.

9일 신애라는 자신의 계정에 "아침 뭐드셨어요? 저는 공복상태가 제일 긴 아침식사만큼은 무조건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해요"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 "어머님 농사 지으신 야채들과 과일조금, 견과류 치아시드, 들깨 등 어울릴만한 좋은 재료는 다 때려넣고 올리브오일 왕창 둘러요 어떨 때는 들기름과 소금"이라며 "달걀이 똑 떨어져서 반숙계란은 빠졌지만 버터와 설탕 없는 하얗지 않은 통밀빵, 먹기 직전 토스트만하면 겉바속촉 무조건 맛있어요"라며 웰빙 아침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신애라는 차인표와 산책 중인 사진을 공개해 달달함을 자아내기도.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강한 한 상", "예쁘게 살아가는 모습 좋아요", "넘넘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애라는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늘 50kg대를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통은 몸무게가 51~53kg 사이다. 제 평생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갔을 때가 56kg였다"라고 밝혔다.

사진=신애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