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 마이스터고 진입로 확·포장 착공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2025. 6. 9. 1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아산시는 둔포 마이스터고등학교 진입도로 확장·포장 공사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976년 개교 이후 협소한 도로로 인한 학생 및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구간은 충무로부터 고등학교까지 총연장 130m 구간이며, 2차로 기준으로 도로를 확장·포장한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공사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기대한다"라면서 "공사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5억 투입해 연말까지 130m 구간 개선

충남 아산시는 둔포 마이스터고등학교 진입도로 확장·포장 공사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976년 개교 이후 협소한 도로로 인한 학생 및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구간은 충무로부터 고등학교까지 총연장 130m 구간이며, 2차로 기준으로 도로를 확장·포장한다.

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시는 연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공사로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기대한다"라면서 "공사가 안전하고 신속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