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수장고를 나오다' 제주교육박물관 개관 30주년 특별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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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박물관(관장 김명기)은 오는 9일 오후 4시 개관 30주년 기념행사 및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박물관의 발자취, 기억하며 이어가다'를 주제로 마련된 개관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기념식과 특별기획전 개막식이 진행된다.
특별기획전은 행사 및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교육박물관 누리집 및 홍보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VkacvbdPj_c)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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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박물관(관장 김명기)은 오는 9일 오후 4시 개관 30주년 기념행사 및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박물관의 발자취, 기억하며 이어가다'를 주제로 마련된 개관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기념식과 특별기획전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홍진근 대구교육박물관장이'학교 밖 학교, 박물관', 정은표 배우가'행복한 육아, 행복한 교육,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특별기획전 '유물, 수장고를 나오다'는 오는 10월 12일까지 진행되며 1부'유물들의 이야기'와 2부'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돼 제주의 교육·역사·문화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행사 당일 박물관 1층 로비에는 기념 촬영 공간도 마련돼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별기획전은 행사 및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교육박물관 누리집 및 홍보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VkacvbdPj_c) 확인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와 기획전을 통해 박물관의 30년 여정을 되돌아보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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