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 7월 4일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천만 송이 연꽃의 향연,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여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
9일 군에따르면 올해 축제는 '연꽃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이라는 주제로, 백제 무왕(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깃든 궁남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천만 송이 연꽃의 향연, 제23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부여 궁남지 일원에서 열린다.
9일 군에따르면 올해 축제는 '연꽃같은 그대와 아름다운 사랑을'이라는 주제로, 백제 무왕(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깃든 궁남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군은 자연과 문화, 힐링이 어우러진 프로그램들로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궁남지 판타지'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를 현대적인 무대기법으로 풀어낸 공연으로, 프로젝션 맵핑, 레이저, 포그, 폭죽 등으로 꾸며져 환상적인 야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 연꽃과 사랑을 형상화한 'Lotus 불꽃 아트쇼'가 여름밤 하늘을 수놓으며 관람객에게 감성적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야(夜)한 밤의 궁남지'는 인생 사진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여름 대표 축제로 완전히 자리 잡았다"며 "궁남지의 연꽃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륜녀 불러주시면 10만원 드릴게요"…이색 구인글 화제 속 "선 넘었다" 논란도 - 아시아경제
- "그냥 집에서 잘래요"… Z세대, 성관계보다 '이것' 중시한다 - 아시아경제
-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 아시아경제
- "늑대들 이상한 생각하지 마랏"... 女화장실 앞 부착된 CCTV 안내문 - 아시아경제
- '강북 모텔 살인녀' 팔로워 50배 폭증…"예쁘니까 무죄?" 가해자 미화 논란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팔찌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아시아경제
- "맹장염·생리통이라더니" 7년째 복통 앓던 30대 여성, 때 놓쳐 결국 장기 절제 - 아시아경제
- "18세 이상이면 OK"…'시급 6만원' 파격 인상한 이유 보니 - 아시아경제
- 혈당 잡기 쉽네…"이왕 먹는 밥, 이렇게 먹어 보세요" - 아시아경제
- '스포츠 브라 노출' 네덜란드 빙속 스타 경기복, 경매가 1000만원 넘길 듯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