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제주 초등 학부모회,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 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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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어교육도시에 위치한 국제학교인 KIS제주에 다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회는 최근 교내에서 연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200만원을 소아암 및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에 기부했다.
백혈병소아암협회 손태일 협회장은 "아픔을 겪고 있는 환아들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신 학교 관계자 및 학생, 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전해진 후원금은 제주도내의 백혈병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 및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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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어교육도시에 위치한 국제학교인 KIS제주에 다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회는 최근 교내에서 연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200만원을 소아암 및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에 기부했다.
이번 바자회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증한 물품으로 마련됐다. 교직원과 학생 및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이들은 직접 물품을 분류하고 판매하는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학부모회 총대표는 "아픔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는 좋은 일로 이어지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학부모님들의 정성과 마음이 모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혈병소아암협회 손태일 협회장은 "아픔을 겪고 있는 환아들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해주신 학교 관계자 및 학생, 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전해진 후원금은 제주도내의 백혈병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 및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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