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 놀라운 동안 90세 母·산불 피해 강아지와 가족화보 "소중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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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90세 어머니,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8일 예지원은 "이틀전 사랑하는 엄마(90세), 저, 그리고 3개월 된 강아지 미자까지 우리 집 3대가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 엄마랑 화보 촬영 현장에서 엄마도 화장하고 꾸미시니까 30년 어려보시더라고요"라며 가족 화보를 촬영하는 영상을 올렸다.
예지원의 어머니는 9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보여줘 감탄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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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예지원이 90세 어머니,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8일 예지원은 "이틀전 사랑하는 엄마(90세), 저, 그리고 3개월 된 강아지 미자까지 우리 집 3대가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 엄마랑 화보 촬영 현장에서 엄마도 화장하고 꾸미시니까 30년 어려보시더라고요"라며 가족 화보를 촬영하는 영상을 올렸다.

예지원은 "우리 집 3세대를 이어온 사랑이 사진에 마니 마니 담긴 것 같아서 정말 소중하고 추억이될 하루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예지원의 어머니는 9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보여줘 감탄을 안긴다.

예지원은 지난달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해 어머니와 동거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어머니의 연세가 90세라며 "어머니가 저를 늦게 보셔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지금까지 같이 살았다. 늦둥이다"라고 이야기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우리 집에 새 가족이 생겼어요! 정읍 산불 피해로 보호소에 들어온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아직 이름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세요"라며 강아지 입양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예지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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