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험, 국내 경력으로 이어간다…재취업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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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고용노동부는 해외경험 후 국내에 복귀한 청년의 취업지원을 위해 '국내 재취업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국내 재취업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 ▲전문가 세미나 ▲해외경력자 멘토링 ▲실전 모의면접 ▲일자리 매칭 등의 취업 지원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해외 취업·봉사·인턴·유학·창업 등 다양한 해외경험으로 글로벌 역량을 쌓은 청년들이 국내기업의 해외전문가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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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고용노동부는 해외경험 후 국내에 복귀한 청년의 취업지원을 위해 ‘국내 재취업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국내 재취업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 ▲전문가 세미나 ▲해외경력자 멘토링 ▲실전 모의면접 ▲일자리 매칭 등의 취업 지원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해외 취업·봉사·인턴·유학·창업 등 다양한 해외경험으로 글로벌 역량을 쌓은 청년들이 국내기업의 해외전문가로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단은 월드잡플러스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취업연수, 알선, 해외일경험 등의 ‘해외취업지원 서비스’ 범위를 국내 재취업으로 잇는 ‘글로벌 경력개발 관리’로 넓혀갈 계획이다.
국내 재취업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정식사업으로 확대된다.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 ‘글로벌 커리어 리턴업’과 일자리 매칭 박람회인 ‘글로벌 커리어 리스타트’로 구성된다.
글로벌 커리어 리턴업 프로그램은 이달 10일부터 연말까지 총 900명 규모의 참가자를 상시 모집한다. 실전 모의면접을 시작으로 ▲전문가 강연 ▲전문가 컨설팅 등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글로벌 커리어 리스타트 박람회는 오는 9월 11일 개최 예정이다. 40여개 국내 우수기업과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청년의 일자리 매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해외경험 후 국내 재취업을 희망하는 34세 이하 청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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