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고도 2438m서 시속 22km 강풍에 대롱대롱…"정신 잃지 않도록" (미션 임파서블8)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톰 크루즈의 고공비행 액션 리허설이 공개됐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측은 한계를 뛰어넘는 톰 크루즈의 고공비행 액션 리허설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톰 크루즈의 활약이 담긴 고공비행 액션이 돋보이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톰 크루즈의 고공비행 액션 리허설이 공개됐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측은 한계를 뛰어넘는 톰 크루즈의 고공비행 액션 리허설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영상은 영화의 백미로 손꼽히는 고공비행 액션 장면을 보다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는 리허설 현장을 담고 있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압도적인 풍경의 남아프리카공화국 드라켄즈버그 산맥 2,438m 상공에서 시속 225km의 엄청난 강풍을 견디며 촬영에 임한 톰 크루즈는 맨몸으로 비행기에 매달리고, 비행 중인 날개 위를 걷는 등 눈을 의심케 하는 액션 스턴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리허설임에도 실전처럼 임하는 톰 크루즈는 고도 305m마다 섭씨 3도씩 기온이 떨어지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직접 연기를 소화해 경탄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톰 크루즈가 “기체에 매달려서 날개 위에 발을 올리려 애쓰는 동안, 내가 겪은 힘은 인생에서 가장 무거운 스쿼트를 하는 기분이었다.”, “헬멧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정신을 잃지 않도록 스스로를 보호해야 했다. 날개 위에서 받는 충격과 힘이 워낙 강해서 몸을 전혀 움직일 수 없을 때도 있었다.”라고 촬영 비하인드를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톰 크루즈의 활약이 담긴 고공비행 액션이 돋보이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롯데엔터테인먼트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효리, 무슨 일이 있었나…단 5개월 만에 42억 ‘싹쓸이’
- 송혜교, 정치색 노출?… '그날 행보'에 들끓는 반응
- 소지섭, ♥17살 연하 조은정과 결혼 5년 차…의미심장 발언 뭐길래
- "수지 어디 있어?" 민 결혼식 거센 후폭풍…온라인 시끌벅적 [엑's 이슈]
- ‘경사났네’ 송종국 아들 송지욱, 우승 트로피 번쩍!…자식농사 대박
- "각별한 관계"…이혜성, 전현무 결별 4년 만 한해와 깜짝 소식
- 26기 영식 "전과 없어" 고백에도…현숙 "사실조회 했어야" (허니데이)
- 박준면 "남편에게 재산 다 맡겨"…김주하 "그렇게 살지마" 일침 (데이앤나잇)[전일야화]
- 슈, S.E.S. 노래 열창하며 '손절설' 바다 언급…"언니 파트가 제일 높아"
- 김소현, '영재' 子주안 근황 공개 "해외 발명대회에서 금상 수상"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