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 낙상사고에 항생제 부작용 토로한 뒤 "또 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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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8일 자신의 채널에 "하루 나갔으면 하루는 집에서 쉬어야 하는 임산부 체력. 오늘은 집에서 눕눕"이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연한 블루 컬러의 롱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그룹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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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8일 자신의 채널에 "하루 나갔으면 하루는 집에서 쉬어야 하는 임산부 체력. 오늘은 집에서 눕눕"이라는 글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연한 블루 컬러의 롱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뒤로는 한강과 63빌딩이 보이는 도심 뷰가 펼쳐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그러나 몇 시간 뒤 올린 사진에서는 초록이 가득한 동네 산책길을 배경으로 "집에만 있기로 해놓고 엄마, 아빠랑 집 앞 산책 갔다가 또 무리함 ㅋㅋㅋㅋ 하 제발 누워 좀 있자"라며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김지혜는 최근 자택에서 걷다가 넘어져 배를 바닥에 부딪히는 낙상사고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얼마 전에는 감기로 항생제를 먹었다가 온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부작용으로 응급실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한편 그룹 캣츠로 데뷔한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데뷔 초 만난 첫사랑으로 10년 만에 재회한 커플이다. 2022년 티빙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 2월 6년간의 긴 난임 끝에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쌍둥이의 성별은 모두 아들로 알려졌다.
사진 = 김지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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