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 오정세에 복수 결심…'이기려면 무하마드 알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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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보이' 박보검이 오정세를 향해 복수를 선언했다.
8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 4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 분)가 민주영(오정세)에게 복수를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동주는 민주영에게 복수를 선언했고, 창문을 주먹으로 내리쳤다.
윤동주는 '이 승부에서 이기려면 나비처럼 날아야 한다. 도전자 무하마드 알리처럼'이라며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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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굿보이' 박보검이 오정세를 향해 복수를 선언했다.
8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 4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 분)가 민주영(오정세)에게 복수를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동주는 민주영에게 복수를 선언했고, 창문을 주먹으로 내리쳤다. 윤동주는 '이 승부에서 이기려면 나비처럼 날아야 한다. 도전자 무하마드 알리처럼'이라며 다짐했다.

이후 고만식은 "우리 동주는 정신 차리자마자 왜 사고를 치고 난리예요? 멀쩡한 유리는 왜 깨요?"라며 다그쳤고, 윤동주는 "아니, 내가 깨고 싶어서 깼나. 살짝 건드리다 보니까"라며 털어놨다.
고만식은 "확 면상을 살짝 건드려 줄까요"라며 탄식했고, 윤동주는 "유리 하나 뭐 얼마나 한다고요"라며 툴툴거렸다.
신재홍(태원석)은 "부가세 포함 330만 원이네. 관세청에서 보내온 수리 내역서 330만 원"이라며 귀띔했고, 고만식은 "이거면 비용 처리가 안 되니까 네가 처리하세요"라며 못박았다.
김종현은 "이중 접합 유리네. 비쌀 만하네"라며 전했고, 윤동주는 "유리집 하시나"라며 발끈했다. 김종현은 "어. 유리집 아들이야"라며 밝혔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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