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국·도비 49억3000만원 확보 '업적'
조병수 2025. 6. 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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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올해 경로당 37곳에 64억원 들여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횡성군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가정책의 하나로 추진중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대상 경로당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리모델링에 나선다.
횡성군은 5일 국토교통부'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37곳이 선정돼 국비 45억4100만원을 확보했다.
한편 지난해 횡성군은 총 55곳의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비로 국비 6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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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지자체 중 최다…경로당 37곳에 군비 포함 총 64억원 투입
횡성군청 전경.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올해 경로당 37곳에 64억원 들여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횡성군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가정책의 하나로 추진중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대상 경로당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리모델링에 나선다.
횡성군은 5일 국토교통부‘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37곳이 선정돼 국비 45억41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도내 지자체 중 최다 사업량으로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됐다.
그린리모델링 대상 경로당들은 △외벽·지붕 단열 성능 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설비로 탈바꿈된다.
횡성군은 이를 통해 공공요금 절감은 물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횡성군은 총사업비 64억8000만 원(국비 45억4100만원·도비 3억8900만원·군비 15억5800만원)을 투입해 2올해 하반기 설계 후 내년 하반기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횡성군은 총 55곳의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비로 국비 6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신승일 군 토지재산과장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은 지역 탄소배출량 저감은 물론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창호, 설비 등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횡성군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가정책의 하나로 추진중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 대상 경로당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리모델링에 나선다.
횡성군은 5일 국토교통부‘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37곳이 선정돼 국비 45억4100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도내 지자체 중 최다 사업량으로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됐다.
그린리모델링 대상 경로당들은 △외벽·지붕 단열 성능 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등 에너지 절감 효과가 높은 설비로 탈바꿈된다.
횡성군은 이를 통해 공공요금 절감은 물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횡성군은 총사업비 64억8000만 원(국비 45억4100만원·도비 3억8900만원·군비 15억5800만원)을 투입해 2올해 하반기 설계 후 내년 하반기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횡성군은 총 55곳의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비로 국비 6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신승일 군 토지재산과장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은 지역 탄소배출량 저감은 물론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창호, 설비 등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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