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언론소통 현장 중계한다
송금종 2025. 6. 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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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언론이 소통하는 장면이 TV화면에 노출될 전망이다.
대통령실은 국민과의 소통과 경청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국정철학에 발맞춰 브리핑룸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8일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국민 알권리와 브리핑 투명성을 높이자는 이재명 대통령 제안에 따른 것"이라며 "계약 발주와 카메라 설치를 거쳐 6월 중순 이후 시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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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룸에 카메라 4대 설치해 다각도로 중계
강유정 “李 대통령 지시…6월 중순 이후 시행 예정”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6월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완규·함상훈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철회 사실을 언론에 알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언론이 소통하는 장면이 TV화면에 노출될 전망이다.
대통령실은 국민과의 소통과 경청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국정철학에 발맞춰 브리핑룸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8일 밝혔다.
카메라 4대를 브리핑룸에 추가로 설치해 대통령과 언론 소통 현장을 여러 각도에서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국민 알권리와 브리핑 투명성을 높이자는 이재명 대통령 제안에 따른 것”이라며 “계약 발주와 카메라 설치를 거쳐 6월 중순 이후 시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강유정 “李 대통령 지시…6월 중순 이후 시행 예정”

이재명 대통령과 언론이 소통하는 장면이 TV화면에 노출될 전망이다.
대통령실은 국민과의 소통과 경청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국정철학에 발맞춰 브리핑룸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8일 밝혔다.
카메라 4대를 브리핑룸에 추가로 설치해 대통령과 언론 소통 현장을 여러 각도에서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국민 알권리와 브리핑 투명성을 높이자는 이재명 대통령 제안에 따른 것”이라며 “계약 발주와 카메라 설치를 거쳐 6월 중순 이후 시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금종 기자 so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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