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3900원·아메리카노 500원…백종원 승부수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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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위해 본사가 전액 지원하는 할인 행사를 이달도 이어간다.
8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릴레이 할인전은 이달 한 달간 요일별 할인 대상 브랜드를 정해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부 브랜드는 별도로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전은 더본코리아가 발표한 300억원 규모의 가맹점 상생 지원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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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위해 본사가 전액 지원하는 할인 행사를 이달도 이어간다.
8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릴레이 할인전은 이달 한 달간 요일별 할인 대상 브랜드를 정해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할인 대상 브랜드는 빽다방과 홍콩반점,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역전우동 등 20여개다. 일부 브랜드는 별도로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빽다방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아메리카노를 500원에, 아이스 카페라떼를 1000원에 판매한다. 홍콩반점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짜장면을 기존 가격보다 40% 저렴한 3900원에 판매한다. 역전우동도 오는 11일과 13일 덮밥류를 반값인 35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할인전은 더본코리아가 발표한 300억원 규모의 가맹점 상생 지원책의 일환이다. 지난달부터 본사가 할인과 홍보 비용을 전액 지원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농약 분무기 사용, 술자리 면접 등 각종 논란으로 브랜드 가맹점들이 매출 부진을 겪자 조치에 나선 것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본사가 주도하는 다양한 상생 지원책을 통해 고객과 가맹점주가 모두 만족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신영 기자 spirit@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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